보증금 반환 지연이자 계산기
계약이 끝나고 집을 비워 줬는데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면 그다음 날부터 지연이자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. 민법상 이율은 연 5%이고, 보증금 반환 소송을 내 소장이 집주인에게 송달된 다음 날부터는 소송촉진법에 따라 연 12%가 적용됩니다. 보증금과 날짜를 넣으면 지금까지 쌓인 지연이자를 계산합니다.
지연이자 합계3,342,466원2026년 6월 28일 (일) 다음 날부터 122일
- 연 5% 구간
- 122일
- 연 5% 이자
- 3,342,466원
- 지연이자 합계
- 3,342,466원
- 하루에 늘어나는 이자
- 27,397원
- 지연이자는 세입자가 집을 비워 주거나(이사) 집을 넘겨줄 준비를 마친 뒤부터 생깁니다. 보증금을 받으려고 계속 살고 있으면 원칙적으로 지연이자를 청구하기 어렵습니다.
- 먼저 이사해야 한다면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해 등기가 된 것을 확인한 뒤 나가야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유지됩니다.
-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했다면 보증기관에 보증금 이행청구를 하는 것이 더 빠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