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 살 때 필요한 현금 계산기
집을 살 때는 집값에서 대출을 뺀 돈만 있으면 될 것 같지만, 실제로는 취득세, 중개보수, 국민주택채권 할인 비용, 인지세, 법무사 보수, 이사비가 더 듭니다. 6억 원 집이라면 부대비용만 1천만 원이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집값과 대출을 넣으면 잔금 날까지 준비해야 할 현금 총액을 항목별로 계산합니다.
준비해야 할 현금 총액3억 7,160만원집값의 61.9% · 부대비용 1,160만원
- 집값 − 대출 (자기자금)
- 360,000,000원
- 취득세·지방교육세·농특세
- 6,600,000원
- 중개보수
- 2,400,000원
- 국민주택채권 할인 비용
- 436,800원
- 매매계약서 인지세 (매도인과 반씩)
- 75,000원
- 대출약정서 인지세 (은행과 반씩)
- 75,000원
- 등기신청수수료
- 15,000원
- 법무사 보수
- 500,000원
- 이사·청소
- 1,500,000원
- 부대비용 합계
- 11,601,800원
- 현금 총액
- 371,601,800원
- 계약금(보통 10%)은 계약 날, 중도금은 약속한 날, 나머지와 부대비용은 잔금 날에 필요합니다. 대출은 잔금 날 나오므로 계약금과 중도금은 내 돈으로 먼저 내야 합니다.
- 취득세는 잔금일부터 60일 안에 내면 되지만 등기를 하려면 먼저 내야 해서, 법무사에게 맡기면 잔금 날 함께 냅니다.
- 중개보수는 법정 상한으로 계산했고 협의로 낮출 수 있습니다. 근저당 설정 비용은 은행이 부담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