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출 갈아타기(대환) 계산기
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갈아타면 매달 상환액과 전체 이자가 줄어듭니다. 하지만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의 인지세·근저당 설정 관련 비용이 들기 때문에, 아끼는 이자가 비용보다 커야 의미가 있습니다. 남은 원금과 두 금리를 넣으면 순이익과 비용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계산합니다.
갈아타면 이득3,289만원비용 회수까지 15개월
- 지금 월 상환액
- 1,490,754원
- 갈아탄 뒤 월 상환액매달 11만원 절약
- 1,375,429원
- 남은 기간 아끼는 이자
- 34,597,350원
- 갈아타는 비용
- -1,700,000원
- 순이익
- 32,897,350원
- 온라인 대환대출 서비스로 주담대와 전세대출을 앱에서 비교하고 갈아탈 수 있습니다. 새 대출도 그때의 LTV·DSR 규제를 다시 적용받으므로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.
- 중도상환수수료가 곧 없어지는(대출 3년 경과) 시점이라면 그때까지 기다렸다가 갈아타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.
-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바꿀 때는 금리 차이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금리 방향도 함께 생각하세요.